ヤリナオシ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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빅토리아 拔萃


... 내여자!!
ㅠㅠㅠㅠ
중국여자와 사랑에 빠진적은 처음이야~ 잉 *-_-*

요즘 자주 듣는 노래 音樂

요런건 좀 정기적으로 적어놔야지 싶다.

1. 30STM - Kings and Queens

가사도 좋고, 목소리도 시원시원하고.
1집보다 2집이 훨 나은듯.
곡 자체가 드라마틱해서 루즈하지 않음

2. Rise against - Savior

RATM과 약간 헷갈렸던 이들 -_-;;
보컬목소리가 상당히 담백깔끔

3. Three days grace - Break

요건 그냥 빌보드 락부분 1위길래.
나한텐 그냥 평타

4. Boys like girls - Lovedrunk

the great escape의 노선을 충실히 따름.
첨엔 아 머야 또야? 요랬는데
듣다보니 좋음

2pm? 6pm? 5pm? ...

핫티스트가 제 2의 최진실을 만들어내려 하고 있다

요 이글루에 뜬 메인 글을 읽고 백만년만에 로긴을 했다!

나는 약간 다른 관점을 가지고 있고, 덧글로 쓰면 길어져서(...)

글 편의상 존대는 생략하니 양해 부탁드립니다.

간담회 후 많은 팬들이 안티로 돌아선 것은, 간담회 때 보여준 멤버들의 태도가 가장 결정적이었다. 후기나 녹취록에서 찾아 볼 수 있는 간담회 중 조는 멤버나, 기본 소양이 의심되는 발언을 일삼고 또 질문을 듣고 웃었다는 멤버도 있었다라는 사실에 많은 팬들이 큰 실망을 하여 안티로 돌아선 것이라는게 개인적인 생각이다. 뭐 물론 골수 박재범의 팬들도 많겠지만, 단지 그들만으론 지금의 이 포털 점령 수준의 사태를 발생시키긴 좀 힘들다고 본다. 루머양산과 같은 부분은 가쉽을 좋아하는 잉여로운 네티즌-텔존, 판, 그리고 코...코갤 등-이 합류되면서 발생된 사태인거고.

간담회 때의 미웠다 드립이나 도둑 드립. 원글러는 안티팬들이 행간을 읽지 못하고 단순히 저 말을 그대로 받아들이고 있다고 하지만, 녹취록을 들어본 결과 원글러의 주장과 같은 아름다운 속내를 찾아보기 힘들었던 것이 사실이다. 정말 솔직한 감상은.. 아, 이친구들 연습생 시절에 소양교육을 못받았구나.. 아니면 갑자기 확 떠서 눈에 보이는 게 없던가.

어쨌든 요즘은 pm의 p자만 봐도 짜증이 밀려드는게 사실이다.
뭐 간담회 때 보여준 모습으로는 이 그룹, 오래 갈 것 같지 않다.
나중에 티비 나와서 추억팔고 다니면 진심 짜증날듯 -.-;;
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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